민경훈♥신기은 결혼..." 신부 미모 화제 (+걸그룹?)
신기은 PD~
신 PD의 나이는 30대 후반이며. 앞서 민경훈은 열애설도 없이 결혼을 발표해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, 두사람의 러브 스토리에 대해;"예비신부와 알고 지낸 지는 몇 년 됐고 교제는 지난 연말부터 비밀리에 했다고 합니다
. 일하면서 마음이 생긴 건 아니고, 취미가 캠핑인 민경훈과 신PD는 둘 다 취미가 캠핑이어서 정보도 공유하면서 인연이 됐다"라고 밝혔습니다. 함께 캠핑도 하면서 인연이 될 수 밖에 없었네요... "누가 먼저 고백했냐?"는 질문에 "여자친구를 집에 데려다 주려고 운전할 때"라며 "저녁을 먹어서 배가 부른 상태였는데 바로 헤어지긴 아쉬워서 집 앞 호프집에서 어묵탕에 맥주를 마시고 이야기하는데 뭔가 서로 느꼈던 것 같다"며 당시를 회상했습니다. 특히 민경훈은 신기은 PD에 대해 걸그룹 오마이걸의 멤버 '아린'과 닮았다고 언급해 궁금증을 자아냈었는데, 웨딩화보 속 신PD는 사랑스러운 외모로 눈길을 끌었습니다.
당시 민경훈은 "가정을 이루어 소소한 일상을 함께 하고픈 좋은 사람을 만나 서로의 안식처가 되어주고 싶다는 결심을 하게 됐다. 서로 아껴주고 사랑하며 행복하게 잘 살겠다"고 결혼 소감을 전했습니다.
김희철이 사회를 맡게 된 이유는 이날 방송에서 밝혀졌는데, 김희철은 결과는 뻔하지 않냐며 "호동 형 절대 안 볼 거지, 장훈 형, 상민 형은 보고 싶어도 못 보지. 나랑 수근 형 둘 중 한 명 아니냐"고 서장훈과 이상민의 이혼을 저격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. 이에 이수근은 "왜 할 수 있지. 여기가 무슨 문제 있어?"라고 감쌌지만 서장훈은 "아니, 맞는 말이다. 안 되는 건 아니지만 굳이 그럴 이유가 없다"고 납득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. 결혼식 축가는 강호동, 서장훈, 이수근, 김영철, 김희철, 이상민, 신동 등이 버즈의 대표곡 '남자를 몰라'를 불렀고,결혼식 현장에서는 강호동과 서장훈이 감정이 벅찬 듯 눈물을 보이기도 했습니다.
민경훈&신기은 두분 모두 행복하게 잘 사세요💓💔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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